Thursday, September 10, 2026
Uncategorized

살만 국왕 구호센터, 수단 화이트나일주에 식량 지원 지속

살만 국왕 구호센터, 수단 화이트나일주에 식량 지원 지속

수단 화이트나일주 코스티 지역의 귀환자와 피해 주민 8,632명이 식량 지원을 받았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살만 국왕 인도주의 지원 및 구호센터(KSrelief)는 2026년 ‘Madad’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추야자를 포함한 식량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코스티 지역에 대추야자 1,500상자가 배분되었다.

발표에는 구체적인 지원 기간과 추가 배분 계획이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식량 지원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살만 국왕 구호센터는 수단 화이트나일주 코스티 지역에 대추야자 1,500상자를 배분했다. 이를 통해 총 8,632명의 귀환자와 피해 주민이 혜택을 받았다.

어떤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이 이루어졌는가? 이번 지원은 2026년 ‘Madad’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살만 국왕 인도주의 지원 및 구호센터가 주관하여 식량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지원 대상과 지역은 어디인가? 지원 대상은 수단 화이트나일주 코스티 지역의 귀환자와 피해 주민들이다. 해당 지역 주민 8,632명에게 대추야자 등의 식량이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