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국가대표팀이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한국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13개국이 참여한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의 남녀 학생 대표 12명을 파견했으며, 이들은 4개 조로 편성되었다. 대표 학생들은 Mawhiba(아브둘아지즈 국왕 및 파트너 재능 및 창의력 재단), 사우디 교육부, 사우디 표준계량품질기구(SASO)가 공동으로 운영한 종합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 및 훈련을 거쳤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024년 국제표준올림피아드에 처음 참가하며 아랍 국가 중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두 차례의 대회 참가 동안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장려상 1개 등 총 5개의 상을 수상했다.
사우디 대표단은 어떻게 구성되었는가?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의 남녀 학생 12명이 대표로 선발되어 4개 조로 나뉘어 참가한다. 이들은 Mawhiba, 사우디 교육부, SASO의 종합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대회 일정과 장소는 어디인가? 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한국 고양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해 총 13개국이 참가한다.
사우디의 이전 대회 성적은 어떠한가? 2024년 아랍 국가 최초로 참가한 이후 두 차례의 대회에서 총 5개의 상을 받았다. 수상 내역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장려상 1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