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외교단 구역 내 문화 궁전에서 타지키스탄 공화국 국경일을 기념하는 리셉션이 개최되었으며, 리야드 시장 Prince Faisal bin Abdulaziz bin Ayyaf가 참석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Prince Faisal bin Abdulaziz bin Ayyaf 시장은 리야드 지역 주지사인 Prince Faisal bin Bandar bin Abdulaziz를 대신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장 도착 당시 그는 주사우디 타지키스탄 대사 Akram Karimi와 대사관 관계자들의 영접을 받았다.
이 자리에는 의전 담당 차관 Abdulmajeed Al-Smari와 사우디아라비아 주재 외교단 다수가 함께했다.
리셉션은 어디서 개최되었는가? 행사는 리야드 외교단 구역에 위치한 문화 궁전에서 열렸다. 타지키스탄 공화국 국경일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누가 행사에 참석했는가? Prince Faisal bin Abdulaziz bin Ayyaf 시장이 주지사를 대신해 참석했으며, Akram Karimi 대사와 Abdulmajeed Al-Smari 의전 차관 등이 함께했다.
행사의 성격은 무엇인가? 주사우디 타지키스탄 대사관이 주최한 국경일 기념 리셉션이다. 사우디 주재 외교단 다수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