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2026년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제2회 세계 물류 포럼(GLF)이 개최된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국왕의 후원 아래 교통물류서비스부가 주관한다. 이와 동시에 UN과 항만청(Mawani)의 파트너십으로 사우디아라비아가 유치한 2026 UN 공급망 세계 포럼이 함께 열린다.
두 행사는 전 세계 교통, 공급망, 국제 무역 분야의 리더와 결정권자, 전문가들이 모이는 국제적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GLF는 물류 혁신, 통합 글로벌 연결성, 공급망 지속 가능성을 주요 축으로 다룬다.
교통물류서비스부는 이번 포럼이 Vision 2030 목표에 따라 대륙을 잇는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 사우디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전략적 이니셔티브 출시와 고위급 국제 파트너십 구축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일정과 장소는 어떻게 되는가? 제2회 세계 물류 포럼(GLF)은 2026년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리야드에서 개최된다. 이 기간에 UN 공급망 세계 포럼 2026이 함께 열린다.
포럼의 주요 목적과 내용은 무엇인가? Vision 2030에 따라 사우디를 글로벌 물류 허브로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물류 혁신, 통합 글로벌 연결성, 공급망 지속 가능성을 주요 주제로 다룬다.
어떤 기관들이 행사를 주관하는가? 세계 물류 포럼은 교통물류서비스부가 주관하며, UN 공급망 세계 포럼은 UN과 항만청(Mawani)의 파트너십으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