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난가르하르주 잘랄라바드의 홍수 피해 주민들에게 식량 바구니 49개가 전달되어 49가구 총 343명이 혜택을 받았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아프가니스탄 중부, 동부 및 남동부 홍수 피해자를 위한 식량 안보 및 긴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ing Salman Humanitarian Aid and Relief Center(KSrelief)가 수행했다.
이번 구호 활동은 아프가니스탄 국민을 지원하고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이 KSrelief를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도적 지원 및 구호 프로젝트의 일부다.
이번 지원의 규모와 대상은 어떻게 되는가? 난가르하르주 잘랄라바드에서 49가구 총 343명의 홍수 피해 주민에게 식량 바구니 49개가 배분되었다.
어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는가? 아프가니스탄 중부, 동부 및 남동부 홍수 피해자를 대상으로 하는 식량 안보 및 긴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구호 활동의 목적은 무엇인가?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이 KSrelief를 통해 아프가니스탄 국민을 지원하고 그들의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인도적 구호 활동의 일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