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22, 2026
사우디 뉴스

세계이슬람연맹,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공동방위 메카 협정 환영

세계이슬람연맹,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공동방위 메카 협정 환영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파키스탄 3국이 메카에서 공동방위 협정을 체결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세계이슬람연맹(LIM)은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국왕의 초청으로 메카에서 개최된 공동방위 메카 정상회의 이후 발표된 공동성명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상회의의 결과로 도출된 ‘공동방위를 위한 메카 협정’에는 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왕세자 겸 총리,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무함마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서명했다.

세계이슬람연맹 사무총장이자 무슬림학자기구 회장인 셰이크 Dr Mohammed Al-Issa는 성명을 통해 이번 협정이 이슬람의 형제애와 연대 관계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번 협정이 공동 보안을 강화하고 지역 및 국제 사회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증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카 협정의 서명자는 누구인가?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겸 총리,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무함마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서명했다.

세계이슬람연맹은 이번 협정을 어떻게 평가했는가? 셰이크 Dr Mohammed Al-Issa 사무총장은 이번 협정이 이슬람의 형제애와 연대를 바탕으로 공동 보안을 강화하고 평화와 번영을 증진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상회의는 어떻게 개최되었는가?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국왕의 초청으로 메카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파키스탄이 참여하는 공동방위 정상회의가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