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나의 예언자 모스크(Al-Masjid an-Nabawi)에서 진행된 금요 설교를 통해 신앙과 선행이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는 메시지가 전달되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2026년 8월 7일, 예언자 모스크의 이맘이자 설교자인 압둘라 빈 압둘라만 알-부아이잔(Abdullah bin Abdulrahman Al-Buaijan) 셰이크는 무슬림들에게 모든 선함의 열쇠이자 행복의 기초인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Taqwa)을 가질 것을 권고했다.
알-부아이잔 셰이크는 행복이 모든 인간이 갈망하는 본능적인 목표이며, 이는 단순한 바람이 아니라 구체적인 수단을 통해 달성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신앙과 순종, 그리고 선행이 행복을 얻기 위한 필수 조건임을 강조하며 관련 성구들을 인용했다.
또한 그는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과 순종을 저버린 사람은 불행과 고통 속에 빠지게 된다고 경고했다. 그는 행복이 하나님의 도움과 은총으로 주어지는 것이며, 이를 통해 가슴의 평온함과 만족감, 마음의 안식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의무 사항과 필수 과업을 준수하는 것이 행복의 가장 큰 원인이며, 그중에서도 신과 인간을 연결하는 예배(Prayer)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알-부아이잔 셰이크가 강조한 행복의 조건은 무엇인가? 그는 행복이 단순한 바람이 아닌 신앙과 순종, 그리고 선행이라는 구체적인 수단을 통해 달성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Taqwa)이 모든 선함의 열쇠이자 행복의 기초라고 밝혔다.
행복을 얻기 위한 가장 중요한 실천 사항은 무엇인가? 의무 사항과 필수 과업을 준수하는 것이 행복의 큰 원인이라고 언급했다. 그중에서도 신과 인간을 연결하는 예배(Prayer)를 가장 중요하게 꼽았다.
신앙을 저버린 결과에 대해 어떻게 설명했는가?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외면하고 순종을 저버린 사람은 불행과 고통, 근심 속에 빠지게 된다고 경고했다. 이는 성구를 통해 뒷받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