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제81차 유엔 총회 고위급 주간을 계기로 King Salman Humanitarian Aid and Relief Center(KSrelief)의 Abdullah Al Rabeeah 사무총장이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Migration(IOM)의 Amy Pope 사무총장을 만났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양측은 이번 회담에서 구호 및 인도적 문제와 관련된 사안을 논의하고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Amy Pope 사무총장은 KSrelief를 통해 전달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적 구호 노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전 세계 난민과 강제 이주민을 지원하는 센터와 기구 간의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이번 회담은 어디서 이루어졌는가? 뉴욕에서 열린 제81차 유엔 총회 고위급 주간의 부수 행사로 진행되었다. KSrelief의 Abdullah Al Rabeeah 사무총장과 IOM의 Amy Pope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회담의 주요 논의 내용은 무엇인가? 구호 및 인도적 문제와 관련된 사안을 논의하고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SPA는 구체적인 협력 세부 항목은 밝히지 않았다.
IOM 사무총장은 어떤 입장을 밝혔는가? KSrelief를 통한 사우디의 인도적 구호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전 세계 난민과 강제 이주민 지원을 위한 양측의 파트너십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