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사무·다와·지도부가 라마단 기간을 맞아 가봉과 헝가리에 대추야자를 배포하고 이프타르 식사를 제공하는 Custodian of the Two Holy Mosques의 선물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가봉에서는 Faraj bin Nader 사우디 가봉 대사와 Abdul Razzaq Kambogo 가봉 정부 사무총장, 가봉 최고이슬람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공식 행사가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5톤의 대추야자를 배포하여 3만 명의 사람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Faraj bin Nader 대사는 전 세계 이슬람과 무슬림을 섬기려는 사우디의 헌신과 인도적 프로그램 시행을 위한 이슬람사무·다와·지도부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Abdul Razzaq Kambogo 사무총장은 가봉 무슬림 공동체에 미칠 긍정적 영향을 강조하며 Salman bin Abdulaziz Al Saud 국왕에게 감사를 표했다.
헝가리에서도 사우디 대사관 주최로 2톤의 대추야자를 전달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Majed Al-Abdan 사우디 헝가리 대사와 Sultan Sulok 헝가리 무슬림 협회 회장, 대사관 직원 및 헝가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약 4,000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가봉에서 진행되는 지원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가봉에서는 5톤의 대추야자를 배포하여 약 3만 명의 사람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에는 Faraj bin Nader 대사와 Abdul Razzaq Kambogo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헝가리에서는 어떤 지원이 이루어지는가? 사우디 대사관을 통해 2톤의 대추야자가 전달되었으며 약 4,000명이 혜택을 받는다. Majed Al-Abdan 대사와 Sultan Sulok 회장 등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관 부처는 어디인가? 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사무·다와·지도부가 Custodian of the Two Holy Mosques의 선물 프로그램을 통해 가봉과 헝가리에서 시행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