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니 이슬람 공화국 테야레트 지역에서 5,010명이 혜택을 받는 식량 바구니 835개가 배분되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1446 AH 모리타니 ‘Etaam’ 라마단 식량 바구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ing Salman Humanitarian Aid and Relief Center(KSrelief)가 수행했다.
‘Etaam’ 프로젝트의 4단계 목표는 라마단 기간 동안 27개국에 390,109개의 식량 바구니를 배분하여 2,304,104명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며, 총 비용은 6,706만 4,000리알(SAR)을 초과한다.
이번 활동은 KSrelief를 통해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라마단 기간 동안 식량 원조를 제공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속적인 인도주의 및 구호 이니셔티브의 일부이다.
모리타니에서 진행된 지원 규모는 얼마인가? KSrelief는 모리타니 테야레트 지역에 식량 바구니 835개를 배분했으며, 이를 통해 총 5,010명이 혜택을 받았다.
Etaam 프로젝트의 전체 목표는 무엇인가? 프로젝트 4단계는 27개국에 390,109개의 식량 바구니를 배분해 2,304,104명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며, 총 비용은 6,706만 4,000리알(SAR) 이상이다.
이번 지원의 성격은 무엇인가? 이번 활동은 KSrelief를 통해 라마단 기간 동안 전 세계 취약 계층에게 식량 원조를 제공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주의 및 구호 이니셔티브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