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자타리 시리아 난민 캠프에서 지난 한 주 동안 2,668명의 환자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King Salman Humanitarian Aid and Relief Center(KSrelief) 산하 클리닉들이 이번 진료를 수행했다. 일반의원에는 940명의 환자가 방문했으며, 내과에서는 당뇨, 고혈압, 천식 환자 125명을 치료했다.
소아과에서는 어린이 256명을 진료했고, 치과에서는 195명의 환자가 케어를 받았다. 산부인과 클리닉 2곳에는 여성 환자 260명이 방문했으며, 이비인후과에서는 부비동, 인후, 편도 및 중이염 환자 71명을 치료했다. 안과 63명, 심장내과 22명의 환자가 진료를 받았다.
이 외에도 진단 방사선 클리닉 20명, 피부과 34명, 재활의학과 24명의 환자가 이용했다. 26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총 1,890건의 실험실 검사가 실시되었으며, 104명에게 138건의 X-ray 촬영이 진행되었다.
예방접종 클리닉에서는 91명에게 백신을 접종했고, 71명의 개인 및 그룹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세션을 제공했다. 물리치료 부서에서는 130건의 물리치료 세션이 운영되었다.
주요 진료 과목과 환자 수는 어떻게 되는가? 일반의원 940명, 소아과 256명, 산부인과 260명, 치과 195명이 진료를 받았다. 내과에서는 당뇨와 고혈압, 천식 환자 125명을 치료했다.
검사 및 예방접종 실적은 어느 정도인가? 26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890건의 실험실 검사를 했으며, 104명에게 138건의 X-ray를 촬영했다. 예방접종 클리닉에서는 91명에게 백신을 접종했다.
기타 제공된 의료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가? 이비인후과 71명, 안과 63명, 심장내과 22명 등이 진료를 받았다. 또한 71명에게 건강 교육을 제공하고 130건의 물리치료 세션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