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400명 이상의 금식자들을 위한 이프타르 만찬이 개최되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주재 사우디 대사관 종교 사절단이 대표하는 사우디 이슬람부, 다와 및 지도부(Ministry of Islamic Affairs, Dawah and Guidance)가 주관했다.
현장에는 Faisal bin Ghazi Hifzi 사우디 알바니아 대사를 비롯해 여러 대사들과 알바니아의 주요 이슬람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만찬은 알바니아 여러 지역의 금식자 약 10,000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당일 400명 이상의 남녀 금식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라마단 기간 동안 이프타르 식사와 대추야자를 제공하는 Salman bin Abdulaziz Al Saud 국왕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전 세계 이슬람과 무슬림을 위한 사우디아라비아의 노력과 알바니아 무슬림을 위해 제공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높게 평가했다.
이번 이프타르 행사는 어디서 누가 주관했는가?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개최되었으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주재 사우디 대사관 종교 사절단이 대표하는 사우디 이슬람부, 다와 및 지도부가 주관했다.
행사 규모와 지원 목표는 무엇인가? 당일 만찬에는 400명 이상의 남녀 금식자가 참석했으며, 알바니아 여러 지역의 금식자 약 10,000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는 누구인가? Faisal bin Ghazi Hifzi 사우디 알바니아 대사와 여러 대사들, 그리고 알바니아의 주요 이슬람 인사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