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약 6만 5천 명의 수혜자를 대상으로 한 라마단 이프타르 및 대추야자 배분 프로그램이 시행되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부(Ministry of Islamic Affairs, Dawah and Guidance)는 두 성지의 수호자(Custodian of the Two Holy Mosques)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 지원을 진행했다. 주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디 대사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함디 알살리(Hamdi Alsahli) 공사참사관과 남부 아프리카 이슬람 기구(Southern Africa Islamic Organization) 책임자인 셰이크 임란 아사니(Sheikh Imraan Asani)가 참석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총 15톤의 대추야자가 배분되었으며, 이프타르와 대추야자 배분 프로그램의 총 수혜자는 약 6만 5천 명에 달한다.
사우디 이슬람부는 전 세계 이슬람과 무슬림을 지원하고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임무의 일환으로, 이번 라마단 기간 동안 대추야자 배분 프로그램은 102개국에서, 이프타르 프로그램은 61개국에서 각각 시행하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지원된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총 15톤의 대추야자가 배분되었으며, 이프타르 및 대추야자 배분 프로그램을 통해 혜택을 받은 수혜자는 약 6만 5천 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최와 참석자는 누구인가? 주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디 대사관이 주최했으며, 함디 알살리 공사참사관과 남부 아프리카 이슬람 기구 책임자 셰이크 임란 아사니가 참석했다.
사우디 이슬람부의 글로벌 지원 범위는 어떻게 되는가? 이번 라마단 기간 동안 대추야자 배분 프로그램은 102개국에서, 이프타르 프로그램은 61개국에서 각각 시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