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부쿠레슈티와 콘스탄차에서 6,805명이 혜택을 받는 1,361개의 식량 바구니가 배분되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1446 AH(2025년) ‘Etaam’ 라마단 식량 바구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ing Salman Humanitarian Aid and Relief Center (KSrelief)가 수행했다.
4단계로 진행되는 ‘Etaam’ 프로젝트는 라마단 기간 동안 27개국에 총 390,109개의 식량 바구니를 배분하여 2,304,104명에게 혜택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며, 총 비용은 6,706만 SAR를 초과한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KSrelief를 통해 전 세계 취약 계층을 지원하고 고통을 완화하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적 구호 노력의 일부다.
루마니아에서 진행된 지원 규모는 얼마인가? 부쿠레슈티와 콘스탄차 지역에서 1,361개의 식량 바구니가 배분되었으며, 이를 통해 총 6,805명이 혜택을 받았다.
‘Etaam’ 프로젝트의 전체 목표는 무엇인가? 4단계 프로젝트를 통해 27개국에 390,109개의 식량 바구니를 배분하여 2,304,104명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 목표다.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총 예산은 얼마인가? ‘Etaam’ 프로젝트의 총 비용은 6,706만 SAR를 초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