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투지 지역의 취약 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식량 바구니 200개가 배분되어 총 1,000명이 혜택을 받았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라마단 1446 AH를 맞아 추진된 ‘Etaam’ 식량 바구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ing Salman Humanitarian Aid and Relief Center(KSrelief)가 수행했다.
이번 활동은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지원하고 고통을 완화하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속적인 인도주의적 이니셔티브의 일환이다.
이번 지원의 규모와 대상은 어떻게 되는가? 몬테네그로 투지 지역의 가장 취약한 가구에 식량 바구니 200개를 배분했으며, 이를 통해 총 1,000명의 개인이 혜택을 입었다.
어떤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이 이루어졌는가? 이번 지원은 라마단 1446 AH를 위해 마련된 ‘Etaam’ 식량 바구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활동의 주체와 목적은 무엇인가? King Salman Humanitarian Aid and Relief Center(KSrelief)가 주관했으며,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고통을 완화하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주의적 노력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