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Mohammed bin Salman bin Abdulaziz Al Saud) 사우디 왕세자 겸 총리가 파키스탄 이슬람 공화국의 독립기념일을 맞아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Asif Ali Zardari) 대통령에게 축하 전문을 보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2026년 8월 14일 제다에서 발송된 이번 전문을 통해 왕세자는 자르다리 대통령의 지속적인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또한 왕세자는 파키스탄 정부와 국민이 꾸준한 발전과 번영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