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19, 2026
문화

미국 대사관 대리사무관, 2026 국제 매 falcon 사육장 경매 방문

미국 대사관 대리사무관, 2026 국제 매 falcon 사육장 경매 방문

리야드 북부 Malham의 국립 매 센터에서 개최된 2026 국제 매 사육장 경매에 Jennifer Larson 미국 대사관 대리사무관이 방문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내외 주요 사육장들이 참여하며 8월 25일까지 이어진다. Larson 대리사무관은 방문 기간 중 경매 프로그램, 참여 사육장, 센터가 보존하고자 하는 오랜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그는 경매의 다양한 부스를 둘러보며 제공되는 주요 매 종과 관리 및 돌봄 방식에 대해 파악했다. 또한 참여 사육장 부스, 장비 및 소모품 섹션, ‘미래의 매 사냥꾼’ 부스를 방문했으며, 매 4마리가 출품된 넷째 날 밤의 경매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21일간 진행되는 이번 경매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 여러 국가에서 사육된 최상급 품종의 매들이 모인다. 이 행사는 매 사냥꾼과 사육자들의 연례 목적지가 되었으며, 사우디아라비아가 매 사냥의 역사적 유산을 보존하고 문화적, 경제적 지위를 강화하려는 노력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