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국립매센터가 주최한 2026년 매 경매 7일차 밤에 어린 송골매 두 마리가 합계 29만1천 리얄에 팔렸다. 경매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첫 번째 송골매는 알다브다바에서 포획된 개체로 5만 리얄에 시작해 13만1천 리얄에 낙찰됐다. 두 번째는 알무자이라마에서 포획됐으며 8만 리얄에 경매를 시작해 16만 리얄에 주인을 찾았다.
두 마리 모두 어린 송골매다. 경매는 왕국 안에서 포획된 철새 어린 송골매로만 제한된다. 성체 송골매와 사커매는 두 종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외된다.
국립매센터 팀은 여러 지역에 배치돼 포획자들을 맞이하고, 이들에게 숙소와 경매장 이동 편의를 제공한다.
SPA는 낙찰자의 신원, 경매 참가자 수, 하루 낙찰 총액, 알다브다바와 알무자이라마의 위치, 포획에 쓰인 방법을 밝히지 않았다.
경매 7일차 밤에 어떤 개체가 얼마에 팔렸나? 알다브다바에서 포획된 어린 송골매가 5만 리얄에 시작해 13만1천 리얄에 낙찰됐다. 알무자이라마에서 포획된 개체는 8만 리얄에 시작해 16만 리얄에 팔려 두 마리 합계는 29만1천 리얄이다.
경매에 나올 수 있는 매는 어떤 종류인가? 경매는 왕국 안에서 포획된 철새 어린 송골매로만 제한된다. 성체 송골매와 사커매는 두 종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외된다고 SPA가 전했다.
경매는 언제까지 열리나? 2026년 국립매센터 매 경매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진다. 7일차 밤에 두 마리가 합계 29만1천 리얄에 낙찰됐으며, SPA는 낙찰자 신원과 참가자 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포획자들은 어떤 지원을 받나? 국립매센터 팀이 여러 지역에 배치돼 포획자들을 맞이하고 숙소와 경매장 이동 편의를 제공한다. SPA는 지원 대상 인원과 지역별 규모를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