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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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이슬람부 차관,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특임장관과 회담

사우디 이슬람부 차관,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특임장관과 회담

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부 차관 아와드 빈 사브티 알안지 박사가 2026년 10월 5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특임장관(이슬람 업무) 오트만 하산 박사를 만났다. 회담은 캄보디아가 주최한 제4차 국제 아세안 회의 「카이르 움마」에 부수해 열렸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두 인사는 이슬람 업무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과 이를 발전시켜 이슬람 사업을 뒷받침할 방안을 논의했으며, 상호 관심사인 여러 주제도 다뤘다.

회담의 무대가 된 「카이르 움마」 회의는 캄보디아가 주최한 국제 아세안 회의로, 이번이 네 번째다. SPA는 회의의 의제나 참가국 명단, 세부 일정을 전하지 않았다.

SPA는 회담이 열린 날짜와 장소, 두 인사의 직함과 이름을 밝혔지만 협력의 구체적 내용이나 합의 여부,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보도는 회담이 상호 관심 주제를 논의했다는 수준에서 마무리됐다.

누가 누구를 만났나? 사우디 이슬람부 차관 아와드 빈 사브티 알안지 박사가 캄보디아 특임장관(이슬람 업무) 오트만 하산 박사를 만났다. SPA는 회담이 2026년 10월 5일 프놈펜에서 열렸다고 전했다.

회담은 어디서 열렸나? 회담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렸으며, 캄보디아가 주최한 제4차 국제 아세안 회의 「카이르 움마」에 부수해 마련됐다. SPA는 회의의 의제나 참가국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무엇을 논의했나? 두 인사는 이슬람 업무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과 이를 발전시켜 이슬람 사업을 뒷받침할 방안을 논의했다. 상호 관심사인 여러 주제도 함께 다뤘다고 SPA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