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이 그리스 공화국에 선물로 전달한 대추야자 25톤이 King Salman Humanitarian Aid and Relief Center(KSrelief)를 통해 전달되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이번 선물은 그리스 주재 사우디 대사 Saad bin Abdulrahman Al-Ammar 박사가 KSrelief 팀과 함께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여러 우호 국가에 제공되는 사우디 정부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전 세계의 가장 취약한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과 양은 얼마인가?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이 그리스 공화국에 선물로 전달한 물품은 대추야자이며, 총량은 25톤이다.
물품 전달은 누가 수행했는가? 그리스 주재 사우디 대사 Saad bin Abdulrahman Al-Ammar 박사가 KSrelief 팀과 함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의 목적은 무엇인가? 사우디 정부의 우호 국가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전 세계의 가장 취약한 가정에 배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