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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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relief,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Etaam’ 라마단 식량 바구니 프로젝트 시작

KSrelief,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Etaam’ 라마단 식량 바구니 프로젝트 시작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에서 1446 AH를 맞아 ‘Etaam’ 라마단 식량 바구니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King Salman Humanitarian Aid and Relief Center (KSrelief)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필수 품목이 담긴 식량 바구니 10,250개를 배포한다.

각 식량 바구니의 무게는 34.62kg이며, 남아프리카공화국 내 여러 지역의 총 61,000명이 이번 지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활동은 전 세계 우호 국가들의 식량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KSrelief를 통해 수행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주의 및 구호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지원 규모는 어떻게 되는가? 총 10,250개의 식량 바구니가 배포되며, 이를 통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여러 지역의 61,000명이 혜택을 받는다.

식량 바구니의 구성과 무게는 얼마인가? 각 식량 바구니는 필수 품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당 무게는 34.62kg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은 무엇인가? KSrelief를 통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주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 세계 우호 국가들의 식량 안보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