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여러 도시의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2,000명이 혜택을 받는 식량 바구니 400개가 배분되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1446 AH 남아프리카공화국 ‘Etaam’ 라마단 식량 바구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프로젝트의 4단계 목표는 성스러운 라마단 기간 동안 27개국 2,304,104명에게 총 390,109개의 식량 바구니를 배분하는 것이며, 총 비용은 6,706만 4,000리알(SAR)을 초과한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주의적 구호 기관인 KSrelief를 통해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국가와 사람들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지속적인 구호 노력의 일부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제공된 지원 규모는 얼마인가? KSrelief는 여러 도시의 취약계층 가정에 식량 바구니 400개를 배분했으며, 이를 통해 총 2,000명의 개인이 혜택을 받았다.
이번 지원이 포함된 프로젝트의 전체 목표는 무엇인가? Etaam 프로젝트 4단계는 27개국 2,304,104명에게 390,109개의 식량 바구니를 배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총 비용은 6,706만 4,000리알(SAR) 이상이다.
이번 구호 활동의 성격은 무엇인가? 이번 활동은 1446 AH 라마단 식량 바구니 프로젝트의 일환이며, KSrelief를 통해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주의적 구호 노력의 일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