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다카에서 1,250명이 혜택을 받는 식량 바구니 250개가 배분되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이슬람력 1446년 방글라데시 인민공화국에서 진행되는 ‘Eataam’ 라마단 바구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ing Salman Humanitarian Aid and Relief Center(KSrelief)가 수행했다.
4단계로 진행되는 ‘Eataam’ 프로젝트는 라마단 기간 동안 27개국에 390,109개의 식량 바구니를 배분하여 2,304,104명에게 혜택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며, 투입 비용은 약 6,700만 SAR이다.
이번 지원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인도적 지원 기관인 KSrelief를 통해 전 세계 여러 우호 국가의 식량 안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인도적 구호 프로젝트의 틀 내에서 이루어졌다.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진행된 지원 규모는 얼마인가? KSrelief는 식량 바구니 250개를 배분하여 총 1,250명의 개인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이는 ‘Eataam’ 라마단 바구니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Eataam’ 프로젝트의 전체 목표는 무엇인가? 4단계 프로젝트를 통해 27개국에 390,109개의 식량 바구니를 배분하여 2,304,104명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다. 이에 소요되는 비용은 약 6,700만 SAR이다.
이번 지원의 목적은 무엇인가? 사우디아라비아가 KSrelief를 통해 전 세계 여러 우호 국가에 식량 안보를 제공하기 위한 인도적 구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