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반텐주의 취약 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1,755명이 혜택을 받는 식량 바구니 585개가 배분되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이번 배분은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1446 AH ‘Etaam’ 라마단 식량 바구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해당 프로젝트의 4단계 목표는 라마단 기간 동안 27개국에 총 390,109개의 식량 바구니를 배분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2,304,104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투입되는 총 비용은 6,706만 4,000리알(SAR)을 초과한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주의적 지원 기관인 KSrelief를 통해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국가와 사람들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지속적인 구호 노력의 일부다.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지원 규모는 얼마인가? KSrelief는 인도네시아 반텐주에서 585개의 식량 바구니를 배분했으며, 이를 통해 총 1,755명의 개인이 혜택을 받았다.
Etaam 프로젝트의 전체 목표는 무엇인가? 프로젝트 4단계는 27개국에 390,109개의 식량 바구니를 배분하여 2,304,104명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며, 총 비용은 6,706만 4,000리알(SAR) 이상이다.
이번 지원의 성격은 무엇인가? 이번 활동은 1446 AH 라마단 식량 바구니 프로젝트의 일부이며, KSrelief를 통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전 세계적 인도주의 구호 노력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