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적 지원 기관인 살만 국왕 인도적 지원·구호 센터(KSrelief)가 타지키스탄 발주본(Baljuvon) 지역에서 600가구에 식량 바구니를 전달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1446 AH 라마단을 맞아 타지키스탄에서 진행되는 ‘에탐(Etaam) 라마단 식량 바구니 배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화요일 발주본 지역에서 이뤄졌다.
SPA는 이 사업이 KSrelief를 통해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적 지원 노력의 일부라고 전했다.
이번 배포는 라마단 기간 중 타지키스탄 내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한 식량 지원 사업의 하나로, 발주본 지역에서 600가구가 식량 바구니를 받았다.
KSrelief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운영하는 인도적 지원·구호 기관으로, SPA는 이번 사업이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적 지원 노력의 일부라고 밝혔다.
SPA는 이번 발주본 지역 배포와 관련해 구체적인 식량 바구니의 구성 품목, 가구당 배포 수량, 총 지원 규모, 배포에 참여한 인원 등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KSrelief는 어디에서 식량 바구니를 전달했는가?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KSrelief는 타지키스탄 발주본 지역에서 600가구에 식량 바구니를 전달했다. 배포는 화요일에 이뤄졌다.
이번 지원은 어떤 사업의 일환인가? 1446 AH 라마단을 맞아 타지키스탄에서 진행되는 ‘에탐(Etaam) 라마단 식량 바구니 배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SPA는 이를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적 지원 노력의 일부라고 전했다.
KSrelief는 어떤 기관인가? KSrelief는 살만 국왕 인도적 지원·구호 센터로, SPA에 따르면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적 지원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