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사무·다와·지도부가 러시아와 이집트에서 양 성지의 수호자 대추야자 선물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모스크바와 카이로에 위치한 사우디 대사관은 각 도시에서 5톤의 대추야자를 배포했으며, 이를 통해 여러 지역의 총 2만 명이 혜택을 받았다.
이번 계획은 전 세계 무슬림들에게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이며, 이슬람사무·다와·지도부가 이번 라마단 기간 동안 102개국에서 진행하는 대추야자 배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 대추야자 배포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모스크바와 카이로의 사우디 대사관이 각 도시에서 5톤씩 대추야자를 배포했다. 이를 통해 두 국가의 여러 지역에서 총 2만 명이 혜택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과 범위는 무엇인가? 라마단 기간 동안 전 세계 무슬림에게 지원을 제공하는 양 성지의 수호자 대추야자 선물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슬람사무·다와·지도부는 이번 라마단에 총 102개국에서 이를 수행한다.
어느 기관이 이번 사업을 주도했는가? 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사무·다와·지도부가 프로그램을 구현했다. 실제 배포 작업은 모스크바와 카이로에 있는 사우디 대사관을 통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