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아시아 23개국에서 온 남녀 순례자 250명으로 구성된 ‘두 성원 하인의 움라 및 방문 프로그램’ 제2기 초청단이 메카로 이동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2026년 8월 10일 이들은 사우디 이슬람, 호출 및 지도부 장관이 시행하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메디나를 떠나 움라를 수행하기 위해 메카로 향했다.
순례자들은 메디나 체류 기간 동안 예언자 모스크를 방문해 예언자 무함마드와 두 동료에게 경의를 표했으며, 장관이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와 안내 체계 속에서 다양한 종교 및 문화 프로그램과 이슬람 역사 유적지 방문에 참여했다.
초청단은 Al-Rawdah Al-Sharifah에서의 기도와 우후드 산, 순교자 묘지, 쿠바 모스크, 파드 국왕 성 꾸란 인쇄 단지, 예언자 전기 및 이슬람 문명 국제 전시관 및 박물관 방문이 영적 경험과 지식을 풍부하게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사우디 지도부가 순례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의식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공한 서비스와 편의 시설에 감사를 표하며, 이슬람과 무슬림을 섬기려는 사우디 왕국의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초청단은 어떻게 구성되었는가? 이번 제2기 초청단은 유럽과 아시아 23개국에서 온 남녀 순례자 250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사우디 이슬람, 호출 및 지도부 장관이 시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했다.
메디나에서 어떤 활동을 했는가? 순례자들은 예언자 모스크를 방문하고 Al-Rawdah Al-Sharifah에서 기도했다. 또한 우후드 산, 쿠바 모스크, 파드 국왕 성 꾸란 인쇄 단지 등 주요 이슬람 유적지를 탐방했다.
순례자들이 평가한 사우디의 서비스는 어떠한가? 순례자들은 도착 이후 제공된 서비스와 편의 시설이 순례자들에 대한 사우디 지도부의 관심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이들은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의식을 수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