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낭가르하르주의 잘랄라바드 시에서 홍수 피해를 입은 49가구 343명을 대상으로 식량 꾸러미 49세트가 배분되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말리크 살만 인도주의 지원 및 구호 센터(KSrelief)가 수행했다. 이는 2026년 아프가니스탄 중부, 동부 및 남동부 지역 홍수 피해자를 위한 긴급 구호 및 식량 안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공되었다.
이번 조치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인도주의적 지원 기관인 말리크 살만 센터를 통해 아프가니스탄 국민의 고통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하는 구호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지원의 규모와 대상은 어떻게 되는가? 잘랄라바드 시의 홍수 피해 가구 49곳에 식량 꾸러미 49세트가 전달되었으며, 이를 통해 총 343명이 혜택을 받았다.
어떤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이 이루어졌는가? 2026년 아프가니스탄 중부, 동부 및 남동부 지역 홍수 피해자를 위한 긴급 구호 및 식량 안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공되었다.
지원을 수행한 기관은 어디인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주의적 지원 기관인 말리크 살만 인도주의 지원 및 구호 센터(KSrelief)가 지원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