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부 점검팀이 지난 7월 한 달간 총 9,263건의 점검을 실시하여 964건의 규정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석유 및 석유화학 제품, 그리고 주거 및 상업용 건조 가스와 액화석유가스(LPG) 유통 관련 규정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위반 사항으로는 에너지부가 발행한 필수 허가증 없이 석유 또는 석유화학 사업을 운영한 사례, 무허가 LPG 실린더 소매 판매, 무허가 운송업자를 통한 석유 제품 운송 및 판매, 석유 제품의 목적 외 사용 등이 포함되었다. 이 외에도 관련 규정의 기타 조항을 위반한 사례들이 함께 적발되었다.
7월 점검 규모와 적발 건수는 얼마인가? 사우디 에너지부 점검팀은 7월 중 총 9,263건의 점검을 수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964건의 규정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
어떤 분야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는가? 석유 및 석유화학 제품, 그리고 주거 및 상업용으로 사용되는 건조 가스와 액화석유가스(LPG) 유통 관련 규정을 점검했다.
주요 위반 사례에는 무엇이 있는가? 에너지부 허가 없는 석유·석유화학 사업 운영, 무허가 LPG 실린더 판매, 무허가 운송업자를 통한 제품 운송 및 판매, 석유 제품의 목적 외 사용 등이 적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