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를 강타한 리히터 규모 4.7의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265명으로 늘어났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Abelardo de la Espriella 콜롬비아 대통령은 수요일 저녁 약 500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라고 밝혔다. 하지만 민간 단체가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에는 4,100명 이상의 실종자가 기록되어 있다.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가족은 총 25,800가구를 넘어섰다. 콜롬비아 지질국은 본진 이후 130차례의 여진을 기록했다.
지진의 규모와 피해 상황은 어떠한가? 리히터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하여 최소 265명이 사망했다. 피해를 입은 가족은 25,800가구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되었다.
실종자 수는 얼마나 되는가? Abelardo de la Espriella 대통령은 약 500명이 실종되었다고 밝혔으나, 민간 단체 데이터베이스에는 4,100명 이상의 실종자가 기록되어 있다.
지진 이후 추가 상황은 어떠한가? 콜롬비아 지질국은 이번 지진 발생 이후 총 130차례의 여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