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9, 2026
Uncategorized

AFC 심판위원회, 2027 아시안컵 심판 준비 프로그램 승인

AFC 심판위원회, 2027 아시안컵 심판 준비 프로그램 승인

아시아축구연맹(AFC) 심판위원회가 2027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2027 아시안컵을 위한 심판 준비 프로그램을 승인했다. 이번 대회에는 24개 국가대표팀이 참가한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하니 탈레브 발란(Hani Taleb Ballan)이 의장을 맡은 제4차 위원회 회의에서 제19회 대륙 대회 심판 선정 및 준비를 위한 핵심 단계가 정의되었다.

1단계는 오는 9월 선정된 심판 명단을 발표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선정 기준에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의 수준과 성과에 대한 지속적인 평가, 체력 조건, 의료 검사, 심리적 측면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주심, 부심, 비디오 판독 심판(VAR) 중 적합한 역할을 결정한다.

또한 오는 11월 아시안컵 심판 세미나가 개최되며, 개막전 전주에는 대회 심판들을 위한 준비 캠프가 운영될 예정이다.

2027 아시안컵 일정과 규모는 어떻게 되는가? 대회는 2027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며, 총 24개 국가대표팀이 참가한다.

심판 선정 기준과 절차는 무엇인가? 9월에 명단이 발표되며 2023~2026년 성과 평가, 체력, 의료 검사, 심리 상태를 기준으로 주심, 부심, VAR 역할을 배정한다.

심판들을 위한 향후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오는 11월에 심판 세미나가 열리며, 대회 개막전 일주일 전에는 선정된 심판들을 대상으로 준비 캠프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