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심 모하메드 알부다위 GCC 사무총장이 영국에서 열린 ‘걸프 리더 및 혁신 아카데미’ 폐막식에 참석해 청년 세대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투르키 빈 파이살 빈 압둘아지즈 왕자가 함께 참석했다. 알부다위 사무총장은 연설을 통해 GCC 회원국 국왕과 지도자들이 걸프 청년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들의 역량 강화와 기술 개발, 권한 부여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GCC 회원국의 미래를 지탱하는 핵심 요소이자 발전과 번영의 경로를 이끄는 주요 동력이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GCC 회원국들이 청년들을 위해 지원 환경을 조성하고 지식과 경험을 습득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아이디어와 포부가 지역 사회와 국가에 기여하는 프로젝트로 전환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청년들이 급변하는 세계 정세에 발맞춰 미래 건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준비시키기 위함이다.
알부다위 사무총장은 GCC 청년들의 역량과 잠재력, 희망찬 포부에 자부심을 표하며, 이들에 대한 투자가 곧 GCC의 미래와 그 경로에 대한 직접적인 투자라고 강조했다.
알부다위 사무총장이 참석한 행사는 무엇인가? 영국에서 개최된 ‘걸프 리더 및 혁신 아카데미’ 폐막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투르키 빈 파이살 빈 압둘아지즈 왕자도 함께했다.
GCC 지도자들이 청년 정책에서 우선시하는 것은 무엇인가? 청년들의 역량 강화, 기술 개발 및 권한 부여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이는 청년들이 미래의 핵심 요소이자 발전의 동력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GCC 회원국들이 청년들을 위해 제공하는 지원은 무엇인가?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사회와 국가에 기여하는 프로젝트로 전환하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