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데이터 인공지능청(SDAIA),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국제 AI 연구 및 윤리 센터(ICAIRE)가 리야드에서 개최된 제4회 유네스코 인공지능 윤리 글로벌 포럼(GFEAI 2026) 부대 행사로 열린 ‘AI 준비도 해커톤’의 우승팀들을 시상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2026년 9월 15일 열린 이번 해커톤에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전 세계 대학생들이 참여해 교육, 보건, 농업, 금융 분야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혁신 솔루션을 개발해 경쟁했다.
제출된 솔루션은 혁신성, 적용 가능성, 사회적 영향 및 책임감 있는 AI 원칙 준수 여부를 기준으로 평가되었다. 참가팀들은 전문가 심사위원단에게 프로젝트 프로토타입을 선보였으며, 데이터와 AI 기술을 통한 서비스 효율성 개선, 지속 가능성 지원, 의사결정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역량 강화와 젊은 인재 육성을 위한 국제 협력을 모델로 하며, 책임 있는 혁신 지원과 AI의 윤리적·신뢰할 수 있는 사용에 관한 글로벌 대화를 추진하는 SDAIA와 ICAIRE의 역할을 강조했다.
해커톤의 목적과 참여 대상은 누구인가? 사우디아라비아 및 전 세계 대학생들이 참여해 교육, 보건, 농업, 금융 분야의 과제를 해결하는 AI 혁신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다.
솔루션의 평가 기준은 무엇이었는가? 혁신성, 적용 가능성, 사회적 영향, 그리고 책임감 있는 AI 원칙 준수 여부를 기준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이 제시한 솔루션의 목표는 무엇인가?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서비스 효율성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성을 지원하며, 의사결정의 품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