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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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슬림연맹, 후티 반군 공격 규탄한 UN 안보리 성명 환영

세계무슬림연맹, 후티 반군 공격 규탄한 UN 안보리 성명 환영

세계무슬림연맹(MWL)이 사우디아라비아 왕국과 상업 선박을 겨냥한 후티 테러 밀리셔의 공격을 규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UN Security Council) 성명을 환영했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2026년 8월 7일 UN 안보리 이사국들이 해당 성명을 발표했으며, MWL은 이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모함마드 알이사(Mohammed Al-Issa) MWL 사무총장은 성명을 통해 안보리 결의 제2216호를 비롯한 관련 결의안의 준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예멘 공화국의 주권을 존중하고 지역 안보와 해상 항행을 위협하는 행위를 거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알이사 사무총장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안보와 주권을 수호하고 시민 및 거주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취하는 모든 억제 조치에 대해 전폭적인 연대와 지지를 표명했다.

아울러 예멘 정통 정부에 대한 지지와 더불어 예멘과 예멘 국민의 안보, 안정, 평화를 달성하기 위한 모든 국제적 노력에 연대한다고 덧붙였다.

세계무슬림연맹이 환영한 성명의 내용은 무엇인가? 2026년 8월 7일 UN 안보리 이사국들이 사우디아라비아 왕국과 상업 선박을 겨냥한 후티 테러 밀리셔의 공격을 규탄한 성명이다.

모함마드 알이사 사무총장이 강조한 사항은 무엇인가? 안보리 결의 제2216호 등 관련 결의안 준수와 예멘 공화국의 주권 존중, 지역 안보 및 해상 항행 위협 행위 거부를 강조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정부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혔는가? 사우디의 안보 수호 조치에 전폭적인 연대를 표명했으며, 예멘 정통 정부와 평화를 위한 국제적 노력에 지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