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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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Salman Humanitarian Aid Center, 시리아 교육 및 사회 시설 재건 협약 체결

King Salman Humanitarian Aid Center, 시리아 교육 및 사회 시설 재건 협약 체결

시리아의 حمص, درعا, دیرالزور 주에 위치한 교육 및 사회 시설을 재건하기 위한 공동 실행 프로그램 협약이 체결되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4,941명이 직접적으로, 21,515명이 간접적으로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사우디 통신 SPA에 따르면 2026년 8월 10일 King Salman Humanitarian Aid and Relief Center(KSrelief)의 운영 및 프로그램 담당 부감독인 Ahmed bin Ali Al-Biz 엔지니어가 해당 프로그램에 서명했다.

이번 계획에는 학교 4곳과 사회 센터 3곳의 종합적인 재건,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 설치, 필수 가구 및 장비 공급이 포함된다. 이는 시리아 내 교육 자산 복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재 시리아 여러 주에서 53개 학교의 재건, 신축 및 장비 구축이 진행 중이다.

본 사업은 KSrelief를 통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인도주의적 구호 노력의 일환으로, 교육 및 사회 기관의 역할을 회복하고 시리아 지역 사회 구성원들에게 안전하고 적절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재건 사업의 규모와 대상은 어떻게 되는가? 시리아의 حمص, درعا, دیرالزور 주에서 학교 4곳과 사회 센터 3곳을 종합 재건한다. 이를 통해 4,941명이 직접 혜택을 받고 21,515명이 간접 혜택을 입을 예정이다.

재건 시설에 어떤 설비가 도입되는가? 시설 재건과 더불어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이 설치되며, 필수적인 가구와 장비들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어떤 더 큰 계획의 일부인가? 시리아 교육 자산 복구 프로그램의 일부이며, 현재 시리아 여러 주에서 총 53개 학교의 재건, 신축 및 장비 구축이 추진되고 있다.